베란다를 거실로 확장한 세대는 원래 외부 공간이던 곳을 실내로 편입시키면서 단열 기준이 부족해지기 쉬워 곰팡이 발생률이 더 높습니다.
확장 시공 당시 단열재 시공이 부실했다면 겨울철 결로가 반복되며 벽지 안쪽까지 곰팡이가 퍼지는 경우가 많습니다.
베란다 확장 시 건축법상 단열 기준(열관류율)을 충족하지 못하면 겨울철 내부 표면온도가 실내 이슬점 아래로 쉽게 떨어져 결로가 반복됩니다. 확장 당시 단열재 두께와 시공 방식을 확인하는 것이 재발 여부를 예측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.
| 단열 상태 | 기준 충족 | 기준 미달 | 노후 확장(10년 이상) |
| 위험도 | 상대적 안전 | 결로·곰팡이 반복 | 재보강 필요 |

확장 구간 단열 상태 진단

곰팡이 제거 및 살균

단열재 보강(이보드·페놀폼)

마감재 재시공
확장 구간은 단열 보강 없이 제거만 하면 겨울마다 같은 자리에서 재발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.
문제 구간만 부분 진단·시공이 가능합니다.
면적에 따라 다르며 방문 후 일정 안내해드립니다.